사수라고 하기엔 걍 팀원이고
정해진 사수 없어서 걍 눈치봐서 물어봐야해.
그중 나보다 어린 한분이(나보다 1년 일찍입사)
~~하면 되잖아요 /~인데? / 아니 ~~~ 니까 ~하면 되지
원래 이런 말투이긴한데 나한테 좀더심해..
일상대화때도 말한번씩 씹히고
그래서 잘 안물어보고 있었는데
같이 맡게된게 있어서 물어보는데 오늘 하루종일 저런식으로 들으니까 계속 혼나는거같고 실제로도 짜증도 난거같았어
화만 안내지 말투에 묻어있어서 뭔 얘기를 못하겠어
스트레스받아 진짜 안물어보고 싶은데 처음해보는거에다가 맡게된게 특수케이스라 매뉴얼이랑도 다르고 미치겠다
어떻게 해야돼 이거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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