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ㄷㅣ져라 .
민주당 탓 사회 탓 북한 탓 하지 마라.
국민들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정권이나 국민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지지율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투표할때 우리 대통령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네게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 인내심 참으며 네 순방, 재벌이랑 먹는거, 반공 교육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우리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대통령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냔 말이다.
거울을 보니 늙은 우리 국민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
이 국민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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