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익이고 같이 일한지는 4달 정도 됐는데 난 열심히 일 한다생각했는데
어느날을 기점으로 그 사람들이 날 안좋게 보는건지 자꾸 싫은 소리만 해
예를 들면 우리팀한테 왜 먼저 보고 안하냐 인사 잘 안한다 등
보고 관련해선 내 잘못도 있어 인정 근데 다른것들을 들어보면 이정도면 나 싫어하는거 아닌지 뭐만 삐끗해도 계속 트집잡고 진짜 지금 PTSD 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뭔가를 요청이나 이야기하기 전에 또 뭐라 할까봐 어케 말해야 뭐라 안할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아니면 이야기 할것도 못이야기하고 이런상태가 됐어 다른 부서랑은 또 잘 지내고
막 크게 잘못한건 없는데 거의 대역죄인 된 기분 팀이랑 풀어야하는데 이미 마음이 막혀서 쉽지않고..다른 사람 상담 많이 받았는데 결론은 내가 덜 힘들려면 부족한점이 있었다 죄송하다 라고 하기로 했는데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진짜 사회생활 넘 힘들고 그 사람들이 꼰대인것도 한몫해...
진짜 정 이게 아니면 그냥 고민상담하고 싶다 라고 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가볼려고도 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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