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까진 아니고 그래도 나름 30만대고 인스타 팔로워도 7만 정도인데
이거 진짜 부럽다...할 일이 아님..
이렇게 되기까지 그 불투명한 미래만 보고 맨날천날 유튜브 스튜디오 새로고침하고 실적에 마음 휘둘리고 그러는 삶 아직도 힘든게
유튜브 하고나서부터 잠을 잘 못자는게 자다가 나도 모르게 깨서 스튜디오 확인하고 다시 자고 깨고 확인하고 그럼...ㄷㄷ
사진 찍고 편집하고 그런 것도 머리 엄청 써야되고 맨날 선택의 연속이라 해야하나? 노출 줄일까 말까 밝기 어떻게 하고 색감 어떻게 하지 계속 비교해보고 올려놔도 딱히 맘에 안드는 거 같고 그럼...
그냥 자기전에 이제 폰 멀리두고 자야지 결심하고 마지막 넋두리 해봄...
그치만 난 이 일이 정말 재밌고 잘 맞긴 해
혹시나 유추할까봐 미리 말하는데 해외 구독자가 90프로 이상이라 잘 모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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