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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난 97년생이야

1년10개월 회사 다니다가, 이직!

그런데 1개월만에 퇴사(이유 : 선임이 폭언)

백수 6주로 있다가

최근 합격!육아휴직 대체(파견)이고 출근2일차인데

내가 생각한 업무도 아니고

너무너무 업무도 많고, 무역 전공 지식도 없어서 못하겠어...

퇴사하고 싶어..

나...노답이니?

내가 가족이라면 어떨거같아?

대표 사진
익인1
일주일 일하고 아니다 싶으면 런 하는 사람 별로 없을것같지? 생각보다 겁나 많음
책임감이 없긴 하지만 , 내 길 아니면 얼른 런 하는게 좋을수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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