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가면 사장님께 예쁘다 소리듣고
어떤분은 자기 아들 소개시켜준다고 사진도 보여주고
택시기사님도 예쁘다고 해주시고
길 지나갈 때도 어르신, 어머니, 아버지 뻘 분들만 내 얼굴 한 번 더 쳐다보면서 가심 ㄹㅇ 뚫어져라
근데 또래는 그런거 1도 없음……….
| |
|
식당 가면 사장님께 예쁘다 소리듣고 어떤분은 자기 아들 소개시켜준다고 사진도 보여주고 택시기사님도 예쁘다고 해주시고 길 지나갈 때도 어르신, 어머니, 아버지 뻘 분들만 내 얼굴 한 번 더 쳐다보면서 가심 ㄹㅇ 뚫어져라 근데 또래는 그런거 1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