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기 예쁘다고 착각한다는거 왜인지 잘 알 것 같아
주변 여자애들이 예쁘다 예쁘다 자주 해주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그런거랑 얘가 남친 사귀더니 남친이 너무 이쁘다 이런 말 많이 해주고 그런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자존감이 올라갔는지? 엄청 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래서 뭔가 신기해
자기는 잘생긴 남자 꼬실 수 있다고 확신에 차서 얘기해서 뭔가 신기했어 그리고 누가봐도 아무 상황 아닌데 남자가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해서 썰 푸는것도 그렇고
물론 자존감 높아진 건 좋은 일이지만…
근데 들어주기 가끔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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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