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현타와서 관두고 싶어졌는데 내가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는건지 익들이 보기엔 어떤지 궁금해,,
근데 협력사 전화 응대할일이 자주 있는데 사수가 없고 내가 끊은 전표도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 다들 바빠서 관심없고 모른대
심지어 다른 직무 교대도 해줘야해서 9일동안 양쪽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게 너무 힘들었고 아직 업무 숙지도 제대로 안됐어
그런데 팀장님이 어제는 또 업무 방식을 새로 바꿀거라고 나보고 정리하는 업무를 시킨거야
그래서 생각해보고 결론난게 나는 지정된 업무가 있는것보다 서무로 일하는게 제일 잘 맞는것 같아 이전에 근무할때는 나름 즐겁게 잘 다녔는데 퇴사하지 말걸 갑자기 후회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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