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너무 삐딱해서 비호감이었는데
팀전에서 예의바르고 성격좋은 사람인 것 같아서 인상 확 바뀌웠거든
그 삐딱한 게 도전적인 거라고 느꼈고
뭔가 젊고 파릇파릇한 에너지가 좋았던 것 같은데
개인전에서 임팩트 뽐내고 사라진 것도 아니라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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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너무 삐딱해서 비호감이었는데 팀전에서 예의바르고 성격좋은 사람인 것 같아서 인상 확 바뀌웠거든 그 삐딱한 게 도전적인 거라고 느꼈고 뭔가 젊고 파릇파릇한 에너지가 좋았던 것 같은데 개인전에서 임팩트 뽐내고 사라진 것도 아니라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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