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시험 공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개개예민해진 거 같음… 누구한테 히스테리 부리고 다닐 정돈 아닌데 전처럼 애써 맞춰주거나 선의의 거짓말해줄 맘의 여유가 없는 느낌,,, 굳이 대화도 귀찮고 차라리 공부하고 내 취미활동 하면 하지 불필요한 사람과 대화하는 데 5분 이상도 쓰기 아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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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험 공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개개예민해진 거 같음… 누구한테 히스테리 부리고 다닐 정돈 아닌데 전처럼 애써 맞춰주거나 선의의 거짓말해줄 맘의 여유가 없는 느낌,,, 굳이 대화도 귀찮고 차라리 공부하고 내 취미활동 하면 하지 불필요한 사람과 대화하는 데 5분 이상도 쓰기 아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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