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본가에서 밥 먹었는데 어머니가 음식 하시다가 강아지 터치하고 그대로 음식하시는 거야… 난 솔직히 동물 있는 데서 밥도 잘 못먹거든 근데 초대해주신 거니까 당연히 잘 먹고 왔는데 솔직히 아 너무 비위 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