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4년도에 졸업하고
병원에 입사했는데 동기들이랑도 잘지내고
엄청 친했거든? 근데 뭐 여러가지 사정으로
작년3월 다른병원으로 이직을 했는데
나랑 동기가 아예없고 윗년차 쌤들은 텃세부리기 바쁘고
달동기 들 끼리만 친하게 지내는 느낌이라
너무 외롭더라고. . 첫병원에서 동기들과 잘 지냈다보니
그 빈자리가 너무 큰것같아.
이병원 다닌지 이제 1년인데도 너무 외로운데. .
극복한 사람 있니?
본가에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타지생활이라 더 힘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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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4년도에 졸업하고 병원에 입사했는데 동기들이랑도 잘지내고 엄청 친했거든? 근데 뭐 여러가지 사정으로 작년3월 다른병원으로 이직을 했는데 나랑 동기가 아예없고 윗년차 쌤들은 텃세부리기 바쁘고 달동기 들 끼리만 친하게 지내는 느낌이라 너무 외롭더라고. . 첫병원에서 동기들과 잘 지냈다보니 그 빈자리가 너무 큰것같아. 이병원 다닌지 이제 1년인데도 너무 외로운데. . 극복한 사람 있니? 본가에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타지생활이라 더 힘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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