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근데 애인이 나한테
근데 애인이 나한테
정확하게
“ 바쁜거 이해한다며, 내 쉬는날만, 내 연락만 기다릴게 뻔한 자기를 지켜보는게 나는 너무 힘들어 ”
라고 했는데 그 남자 분도 너무 내 연락만 기다리는 스탠스가 보여서 훅 부담스러운거야
그래서 우야무야 나 누구랑 새로 가까워질 여력이 없다고 정리했는데
이제 애인의 마음이 이해가 감
사랑의 온도랑 속도가 맞는게 행운이라는거임
같이 뜨겁고 같이 천천히 식어서 유지하는게 관계인데
나만 뜨겁고 애인은 너무 빨리 식었던게 문제같음
보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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