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은퇴 후에는 한화, 두산, KT, SSG 등 여러 구단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갔으며, 지난 2023년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의 수석코치로 복귀해 팀을 이끌었다. 2026년에는 롯데 잔류군 수석코치로 임명된 바 있다. 최근까지 담도암으로 투병해오다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끝내 영면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윤정 씨와 자녀 김동욱, 김현지 씨가 있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월 16일(금)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영락공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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