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만나서 얘기하고 놀아 보니까 또 아닌거같아,,,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마음은 향하는데 머리로는 아닌걸알아서 더 그런가 ..
역시 시간의 흐름을 무시할수가 없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