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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1군 캠프에는 신인 2명 데려간다. 투수 김현수와 야수 김민규다. 캠프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 오키나와 2차 캠프 때는 2군에서 올라오는 신인도 나올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이번 캠프는 빡빡하게 간다.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고치에서 오키나와로 부른다. 반대로 1군에서 대충 하는 선수가 보인다면, 2군으로 내려보낼 수도 있다. 선수들이 이 부분 생각하고 와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1군 캠프에는 신인 2명 데려간다. 투수 김현수와 야수 김민규다. 캠프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 오키나와 2차 캠프 때는 2군에서 올라오는 신인도 나올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이번 캠프는 빡빡하게 간다.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고치에서 오키나와로 부른다. 반대로 1군에서 대충 하는 선수가 보인다면, 2군으로 내려보낼 수도 있다. 선수들이 이 부분 생각하고 와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부족한 선수는 많이 하고, 관리해야 하는 선수는 컨디션 맞춰서 올린다. 초반에는 훈련량이 좀 있을 것이다. 캠프 시작이 좀 빠르기도 하다. 오키나와 넘어가기 전까지는 훈련 많이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채우려면 앞만 보고 죽기 살기로 해야 하지 않겠나. 선수들에게도 ‘그냥 우리 열심히 달려보자’ 했다. 열심히 해야 할 때다. 2025년과 다른 캠프가 될 것이다. 선수들도 이를 알고 잘 만들어 올 것이라 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채우려면 앞만 보고 죽기 살기로 해야 하지 않겠나. 선수들에게도 ‘그냥 우리 열심히 달려보자’ 했다. 열심히 해야 할 때다. 2025년과 다른 캠프가 될 것이다. 선수들도 이를 알고 잘 만들어 올 것이라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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