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전애인 첫 연애가 나였는데, 정 땜에 엄청 힘들 거 같으니까 못 놓던거 같거든. 근데 “의무감 들었다, 너랑 있으면 뭔가 숨 막히니까 다른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편했다, 나도 모르게 내 일상에서 너가 없었다“ 이런 얘기 대놓고 들었고
전애인 첫 연애가 나였는데, 정 땜에 엄청 힘들 거 같으니까 못 놓던거 같거든. 근데 “의무감 들었다, 너랑 있으면 뭔가 숨 막히니까 다른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편했다, 나도 모르게 내 일상에서 너가 없었다“ 이런 얘기 대놓고 들었고
저러기 두 세 달 전에는 “너랑 만나는 건 좋은데 뭔가 만나러 가는 과정 옷 입고 뭐하고 이런 게 귀찮아… 만나서는 좋은데 떨어져있을 땐 혼자 있고 싶고 연락도 줄이고 싶어” 이래서 내가 극대노 한 뒤로 눈치보고 혼자 그러다가 결국 전자처럼 된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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