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20살 때 돌아가셨는데 그냥 많~~이 울고
꽤 괜찮아졌다 싶었을 때가 25살이었는데 내가 느낀건 어떤 위로도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는 거?
그 때 책을 썼어 나혼자 한권 다 채우는건 아니고 책쓰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10명이서 한 챕터씩 자기 이야기 쓰는 그런… 여튼 그거 신청해서 썼음
엄마 보내고 힘들었던 시절 부터 치유 되어가는 과정을 씀 그리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을 때 가끔 꺼내읽어 나한텐 그게 제일 위로가 되더라 ㅋㅋㅋㅋ 과거의 내가 해주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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