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마덕에 그 뒤로 이직도 좀 쉬웠음
대학교 중퇴하고 방황했는데 엄마가 지인찬스로 꽂아줘서 들어갔거든
그래도 사장님 면접까지 다 보긴함
일반 사무직이고 회사는 중견정도...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일만하고 카톡일절안하고ㅋㅋㅋ
암튼 잘 다니다가 동기가 너무 힘들게해서 그만뒀는데
그뒤로 이직도 막힘없었고 그냥저냥 잘 사는거보니 처음이 중요한것같음...
근데 그 회사 사람 공고내서 안 뽑고 다 지인뽑아감 ㅋㅋㅋㅋㅋㅋ
자리비면 어디 사람없냐고 물어물어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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