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일하던 사람도 그랬고
우리아파트 경비아저씨 새로 들어오신 분 있는데
이미 입주민들 사이에서 말이 많나보더라고
같이 일하는 오래된 분들도 말 안통하니까 관리사무소에 이르라고(? 할 정도래
나는 걍 몸만 왔다갔다 살아서(본가) 몰랐는데
얼마전에 엄마가 엄마친구 차 얻어타고 왔는데 차 나갈려면 돌려서 나가야되서 게이트 잠깐만 열어달라고 바로 나갈거라고,
본인은 입주민이다 이랬는데 차량 방문증 어디다 뒀냐고 개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치고 절대 못열어준다이래서 뒤에 차 쫙 밀리고 엄청 곤란해져서 열받았다고 함.
나도 딴데서 저런스타일인 사람이랑 일해봤는데 매번 컴플레인 지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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