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에 새벽에 술에 진짜 꼴아서 들어와서 잔소리 개많이 듣겠다 싶었는데 엄마가 숙취해소제도 사다주고 등도 두들겨주고 계속 괜찮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엄마 그 때 왜 뭐라 안했어?했는데 예전에 나보는거 같아서;; 이래가지고 엄마 엄청 놀았구나 했음ㅋㅋㅋ 몇년 전인데 그 때가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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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살에 새벽에 술에 진짜 꼴아서 들어와서 잔소리 개많이 듣겠다 싶었는데 엄마가 숙취해소제도 사다주고 등도 두들겨주고 계속 괜찮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엄마 그 때 왜 뭐라 안했어?했는데 예전에 나보는거 같아서;; 이래가지고 엄마 엄청 놀았구나 했음ㅋㅋㅋ 몇년 전인데 그 때가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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