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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
나 20살에 새벽에 술에 진짜 꼴아서 들어와서 잔소리 개많이 듣겠다 싶었는데 엄마가 숙취해소제도 사다주고 등도 두들겨주고 계속 괜찮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엄마 그 때 왜 뭐라 안했어?했는데 예전에 나보는거 같아서;; 이래가지고 엄마 엄청 놀았구나 했음ㅋㅋㅋ 몇년 전인데 그 때가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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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 다는 아니지만 선 넘는 일탈 아닌 저런 경험에 관대한 부모님들은 자신도 과거에 그런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은..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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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저 때 진짜 크게 느꼈어ㅋㅋㅋ 무조건 뭐라 할 줄 알았는데 엄마.. 진짜 한가닥했구나..? 싶었던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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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엄마도 나 화장실에서 토하고오면 놀려..술 못먹는다고,,나 소주 3병이 주량인데 엄마랑 둘이 먹다가 다음날 난 죽고 엄마는 멀쩡하게 아침밥 차려줌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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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이니에게 미안한데 이 댓글이 왤케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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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나 낳고 체질 완전 바껴서 술 못마심ㅠ 과거에 저렇게 놀았다는거 알고 나서 좀 미안해씀.. 완전 친구같은 어머니시네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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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좋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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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좋았어ㅋㅋㅋㅋㅋ 지금까지도 술로 얘기들어본적 없어ㅋㅋ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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