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아빠 없이 살아서 애정결핍이 있는데 나랑 롱디임. 만나면 엄청 앵기고 좋아죽고 안떨어지려고 하는데 서로 멀리서 회사생활 할 때 자꾸 나한테 부정적인 말을 함. 얘를 들면 누나 못생겼다, 누나가 나를 안좋아하는 것 같다, 누나 싫다 등등... 나는 좀 무던한 편이라서 저런 얘기 들어도 ㄱㅊ고 얘가 외로워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는거 알고는 있거든? 근데 계속 그러니까 지침... 여기에 대해서 내가 조금이라도 화내면 또 엄청 삐져서 풀어주느라 세월 다보냄. 이럴때 어떤 대처가 좋을까 ㅠㅠ 헤어질 생각은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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