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고향이 서울이고 계속 이쪽 살아서 상관없는데.. 외가쪽이 싹다 전라도 사람임 엄마도 그렇고 할머니 이모 삼촌 그쪽 ㅇㅇ.. 우리 가족들만 그런건지 울 윗세대어른들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경상도 싫어하는식의 발언? 가족들끼리 모이면 하길래 걍 그런갑다 하고 넘기긴했는데 대충 경상도 싫어하나..? 싶긴했지
일단 이건 좀 딥해지는데 ㅋㅋㅋㅋㅋ 정치쪽도… ㅎㅎ 난 우리 엄마 이해하지만 좀 전라도사람이라그런지 그런게있음…(뭔지알지?)
근데 내가 애인이 생겼는데 경상도 사람이거든 쭉 경상도 살던 사람이야 그래서 울 외가쪽 싹다 전라도사람이라니까 좀 놀라긴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서울사람이니 전라도든 경상도든 별 상관없는데 일단 엄마한테는 경상도 사람이라곤 말 안하고 걍 장거리라고만 대충 둘러댐.. 딱봐도 싫어할거같아서 하 글고 원래 부모님한테 애인얘기를 자세히 안해주기도 해서 ㅇㅇ..
근데 진짜 결혼까지 하고싶은 사람이고 만약 결혼하게되면 내가 경상도쪽으로 가려고했는데 진짜 엄마한테 말하기가 무서움 내가 예민하게 느끼는게 아니고 진짜 엄마가 지역에 대한 그런게 너무 심해서
그래도 딸이 좋다면 이해해주겠지 색안경 안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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