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120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뭔일을 당해도 예를 들어 왕따 직괴 이런걸 당해도

그냥 넘어가라 일키우지마라 이런익들 있어?

내가족이 이런데 진짜 우주에 혼자있는 기분
대표 사진
익인1
성추행당할때도그랬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나랑 같다 당사자한테 사과받으면 됐지 왜 고소까지 하냐 이랬어...익인이는?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딸같았나보지 이러고 다른 대화로 넘겨서 나도 깊게 말안했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소나 이런거 안했어....?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 보복 두려워서ㅜ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보복이 두려웠음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였나보네....ㅠ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빠는 그러고 엄마는 감싸줌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둘다 그러는데 진짜 미칠거같아 억울한 일도 날 예민한 사람 만들어버려 이제 내가 잘못됐나 이생각까지 듦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집ㅋㅋ 그래서 의지도 기대도 안하고 혼자 악착같이 살다보니 독해지더라.
빨리 독립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혼자서 잘지내? 난 애인도 안만들거라 최대한 집에서 가족들하고 말 안섞곤 있어 방에만 있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집이 가족이 지옥같아서 여기 더 있다간 내가 숨막혀 죽겠구나싶어서 나왔어.
살만해. 숨통이 트여.
난 친척동생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일키우기 싫어하는게 보여서 친척들한테 다 떠벌렸어. 저놈이 나한테 그짓을 했으니 나는 저놈 다신 안볼꺼다. 나 친척모임에 부르지말고 여자친척동생들한텐 조심하라고 당부했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소는 못했지?ㅠㅠ 근데 우리집이였어도 백퍼 넘어가라할게 보여서 더 화난다....... 나도 너무 숨막히는데 그렇다고 완전 독립할 자신도 없고.. 모은돈도 없어서 그냥 내방에서만 지내고있어 되도록
나도 성추행 당하고 아빠가 하는말이 꼭 고소까지 해야됐냐였어 ㅋㅋ
걍 어이가없고 부모 잘만난애들 넘 부러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소 생각도 없는게 보였어.
자식이 성추행당했다는데 분노하실줄 알았는데 너무나 그랬니~?이런 반응이더라..
고소해도 내 분이 풀리지 않을것 같아서 친척들한테 소문내고 그놈 배척시키는걸 택했지.
가족이 가장 큰 가해자라는말 진짜 공감해..난 부모에게 정도 없어서 늙어가는 모습 보는게 슬프지도 않더라..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나랑 똑같아 부모한테 정없거든 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고소했는데 그과정이 너무 힘들었어 ㅎㅎ 근데 우리친척보다 낫다 나는 친척도 다 쉬쉬할 스타일이라 ㅋㅋ 특히 아빠 친척쪽은 노답오브노답임 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우리 친척들도 다 쉬쉬하면서 지들끼린 모임도 가지고 잘 만나.
다만 날 거기에 오라고는 못하니 난 너무 좋은거지ㅋㅋ
그래 고소 힘들어..그 힘든걸 알기도하고 가해자가 발뺌할게 뻔해서 그거보면 죽이고 싶어질까봐..안한것도 있지.
쓰니 대단하다.고생했고 잘했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익인이도 너무 고생했어...... 친척이라 더 힘들었을거같아 나도 맘속으론 죽이고 싶은 사람많아 아빠 동생들은 나보마자 ㅅㅣ발년이라하고 때릴려까지해서 경찰부르고ㅠ난리남 아 사람 환멸나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의료사고인가...?
6:02 l 조회 1
인티에서 검색하고 맨 끝에 13년전 글 보니깐
6:02 l 조회 1
버스 파업 끝났네
6:01 l 조회 2
까르보나라에 우삼겹 넣으면
6:01 l 조회 4
좀 중2병 스러운 사춘기는
5:58 l 조회 10
시골에서 개 묶어키우는거 진짜 개역겹네2
5:57 l 조회 21
사기 맞아서 대출까지 쓰고
5:55 l 조회 22
주6일 출근 너무 힘들다..2
5:54 l 조회 23
임신하는 꿈꿔서 남친한테 말했는데 ㅋㅋㅋㅜㅜ6
5:53 l 조회 29
인앤아웃각이다
5:53 l 조회 7
난 잠 잘자는 사람들이 젤부러워
5:51 l 조회 8
당근 찔러보기 왤케 많냐
5:51 l 조회 5
디스코드 개인디엠
5:51 l 조회 7
키빼몸 110에서 더 내려가지를 않네
5:50 l 조회 4
취준때문에 정병 올거같다2
5:49 l 조회 33
닥쳐,꺼져는 방송에서 어느정도 허용되는데2
5:48 l 조회 49
알바 하는데 내가 선 넘었다고 생각해?5
5:47 l 조회 34
난 내가 예민한줄 알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무던하다고함2
5:44 l 조회 25
과민성대장있는 익들 팁있니4
5:44 l 조회 14
미장은 흐르는데 내가 담은 건 오늘 + 80마넌임
5:40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