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웃김 그렇다고 나 집에서 장녀라 공주처럼 우쭈쭈 큰것도 아닌데 창피…
우리부모님 학교에 전화하거나 찾아오는 스타일도 아닌데
다 커서 신입때 폰 두고 갔다고 회사전화로 전화함
회사 심지어 집이랑 버스타고 30분거리 ㅋㅋㅋ
그리고 카톡 피씨톡 되는데 아빠가 그걸 몰랐을때
폰 두고 와서 아 오늘 하루 폰 못쓰겠네 하고 있는데
회사 자리 직통번호로 전화옴 ㅋㅋ(신입사원 첫 명함나와서 가족들 줘서 번호를 알았어)
근데 문제는
그때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인수인계중이라 전임자가
전화받아서 아버님이…전화하셨다며…
“***사원 자리 번호 맞나요??”
아빠라고 밝혔으니 아버님 전화왔다고 했겠지
팀에 소문남 아빠 전화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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