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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8
엄마 아침 뭐 먹어야해? 학원 어디 가야해? 용돈 줘~ 이런거 보면 애기 낳기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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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학원 강사인데 저 학원 어디 가야 돼'가 제일 이해 안 감. 아니 자기가 오늘 무슨 학원 가는지도 모르는 애들은 뭐야 도대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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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만큼 부모가 다 해줘서 그래..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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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8살 9살 이런 친구들은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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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학원 너무 많이 다녀서 그런거 아녀? 나도 학원 강사였는데 하루에 3-4개 다녀서 시간 헷갈려하더라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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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학원을 여러개 다니는 애들도 있고 월수금 영어 화목 미술 이런 식으로 요일마다 다르게 다니는 애들도 있으니까 만약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헷갈릴 수 있지 않을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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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초등 저학년이면 나도 이해를 하지...근데 초등학교 6학년, 중학생들이 저러니 문젠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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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후 그치 그건 문제지ㅜ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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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저학년은 아예 엄마가 데리고 다니고 아니면 시터나 할머니가 라이딩해서 그냥 내려주는대로 다녀서 물어볼 일이 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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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침에 뭐 먹어 말해놔도 엄마 그거 어디들어있어? 뭐먹어? 없는데? 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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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나도 옛날에 엄마 이거먹어도 돼? 친구데리고 와도 돼? 참기름어딨어? 후라이팬어딨어? 이렁거 다 물어봐서 엄마가 알아서 하라고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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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창 엄마 찾을때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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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는 저런 전화 안받는 다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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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이게 한국 현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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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3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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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마도 저런전화 안받게 교육에 손놓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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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생각해보니까 나도 초딩 때까지 엄마 찾는 전화 엄청 많이 했어... 그리고 엄마가 살짝 짜증 섞인 목소리로 대답하면 그렇게 서운했는데 이젠 다 이해된다. 회사에서 얼마나 바쁘고 정신없고 일은 밀려있지 상사, 동료들 땜에 지치지 근데 나까지 저러니까 얼마나 그랬을까ㅠ 미안허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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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 “엄마 부르지마. 너네 엄마 죽었어” 했음. 그 다음부터 엄마 안찾게 되드라. 그땐 엄마가 냉정하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해함. 그리고 실제로 엄마 안 찾으니까 나 스스로 더 잘 챙기게 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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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두 초딩때 맨날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힘들엇겠다 싶음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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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할무니 손에 자라서 저런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우리회사도 항상 2시이후부터 유부선배님들 전화불타셔서 이제 내가 애들 학원 언제 어디가는지 다 알 지경임 오늘은 1시30분에 팀장님 딸 피아노학원 가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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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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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난 다 알아서 하고 한번도 전화한적없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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