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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은 “팬분들 덕분에 유기견 봉사활동을 7년째 이어갈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강아지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유기견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함께 봉사활동을 마친 한두솔은 “나도 애견인이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지영 선배님께서 좋은 일을 같이 하자고 해서 참가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참가했는데 시설이 많이 좋아져서 뿌듯했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 봉사하는 시간이 더없이 행복했다”라며 기뻐했다.
조형우도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은 처음 참가했다. 유기견을 보니 마음이 아팠고, 봉사를 하면서도 힘들 때가 있었는데 강아지를 보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이것뿐이라고 생각하니 힘이 났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시간을 내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유기견 키우고 있는 선수들이라 더 호감이고 잘했으면 좋겠어 착한사람은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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