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만기여서 어제 급하게 엄마가 연장하러갔어
전세대출 재연장을 하려면 가구원이 직접 은행에가서 무주택소유확인서를 동의해야하고, 그게 비대면은 안되고 직접 은행에가야된다해서 직접 가서 동의했는데
직원이 동의한날하루뒤에 국토부에서 답변이오는거라 연체가될수밖에없대 답변이안오면 신청을 아예할수가없대
그래서 하루연체가 되버렸거든?
근데 우리가 재연장 2번째인데 1번째때는 이런동의 안받고했어서 이번에도 만기날 당일에 간거란말이야(2년전)
그렇게말하니까 법이 바뀌었다는데 은행본사에 물어보니 법이 바뀐적이없다네?그리고 비대면으로도 할수있었나봐
근데 재연장만기 한달전에 전화와서 준비서류 말할때도 이런거 안말해줬고 그후에 한번도 연락안오다가 만기날 전날 저녁5시50분에 내일 만기라 오셔야한다면서 연락했는데 그때도 말안해줬고, 거기서 문자보내준것도 준비서류에 이게없었어
근데 자기는 신청해줄수없다, 답변이와야 신청이된다, 나는 잘못한게없고 니가 늦게와서 그렇다 일찍오지그랬냐 최근에 법이 바뀌었다 이러더라고
저렇게 말하는건 다 녹음해놨고 은행에선 법이 바뀐게없다고하니 민원넣으려는데 민원넣어도 연체된거 지울순없는거지..?되돌릴순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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