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맞춤법을 틀리고 상식이 없고 이런것보다는
답답하게 결정 잘 못하고, 자기 의견 말 못하고, 허황된 꿈만 꾸는 사람이 주변에 있거든?
첨에는 흐린 눈하고 걍 지냈는데 점점 정떨어져
노력하지도 않고 남들 부러워만 하고 이러니까 좀 왜저러나 싶고 찌증나는데 너네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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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맞춤법을 틀리고 상식이 없고 이런것보다는 답답하게 결정 잘 못하고, 자기 의견 말 못하고, 허황된 꿈만 꾸는 사람이 주변에 있거든? 첨에는 흐린 눈하고 걍 지냈는데 점점 정떨어져 노력하지도 않고 남들 부러워만 하고 이러니까 좀 왜저러나 싶고 찌증나는데 너네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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