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연애 오래하면서 피임을 너무 열심히 했었는지
애기가 잘 안생겨서 난임병원 다니는중인데
남편은 멀쩡한데 나만 이래서 미안했거든
내심 속으로 내탓하지않을까 싶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ㅜ
근데 어제 남편이 나 안아주면서
너처럼 이쁘고 귀엽고 착한애가 바로 생기면 세상에 반칙이라고... ㅋㅋ 우리 닮은애는 분명 슈퍼 아기인데 생기기 쉬운줄 아냐고
그 말 듣고 웃프면서 왕왕 위로가 됐음..
올해는 꼭 남편 닮은 이쁜 애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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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