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거 아니구 정신과 상담이랑 약 먹으면서 함)
내가 밤늦게 진짜 늦게 맏 2시 이럴때 깨서 폭식하거든.. 그문제 고치는데 도윰됐던 방법이야
우동다시나 어묵다시, 코인육수 이런거 뜨거운물에 풀어서 쪽파 송송송 썰어서 마셨어 파의 그 자극적인 향이랑 매운느낌이랑 아삭아삭 씹는맛, 뜨거운 국물이 위를 어뤄만져주는 그 느낌이 엄청 도움되더라
단점은 많이먹음 다음날 부을 수 있음, 양치 잘해도 묘하게 파냄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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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거 아니구 정신과 상담이랑 약 먹으면서 함) 내가 밤늦게 진짜 늦게 맏 2시 이럴때 깨서 폭식하거든.. 그문제 고치는데 도윰됐던 방법이야 우동다시나 어묵다시, 코인육수 이런거 뜨거운물에 풀어서 쪽파 송송송 썰어서 마셨어 파의 그 자극적인 향이랑 매운느낌이랑 아삭아삭 씹는맛, 뜨거운 국물이 위를 어뤄만져주는 그 느낌이 엄청 도움되더라 단점은 많이먹음 다음날 부을 수 있음, 양치 잘해도 묘하게 파냄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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