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달 초 그는 올해부터 한솥밥을 먹는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달 초 그는 올해부터 한솥밥을 먹는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박찬호가 먼저 후배 선수들에게 훈련을 제안했고, 이들의 체류 비용을 박찬호가 책임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찬호는 "(박)치국이는 자기 숙박비를 직접 계산했다. 내가 (비용을) 내준 것으로 알려져 있더라. (말하고 나니) 이제야 속이 시원하다"고 웃었다.
https://naver.me/5EnY2zUg
박치국 비용은 자기가 낸 거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데 못 말해서 답답했나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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