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정신에는 못하겠으니까 술기운 빌려서 하겠다 그러고 술깨면 뱉은 말 기억 안난다는듯이 모르쇠하는 그 감성이 너무 싫어 가족들도 친구들도 걍 지인도 저러는 순간 정 다 떨어져 주변인은 손절각 보고 가족한테는 술 다 깼을때 싸우자고 개난리침 내 발작버튼 수준임 평소에 지가 잘못하고 사과도 먼저 안하고 눈치만 보고 있다가 술기운에 사과하고 술깨고 없던 일마냥 해결됐단듯이 구는거 개패고싶음 맨정신에 못할짓이면 술먹고도 하지 말고 조용히 좀 있었으면 개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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