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당당하게 얘기하고 잘하다가 갑자기 받은 질문에 당황해서 아는 것도 제대로 말 못하고 어버버하고 소심한 태도 보이고 면접보신 분도 느끼셨음 지금도 쪽팔리고 기분이 너무 우울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