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밥시간만 되면 고양이들이 사무실앞에서 계속 야옹야옹 울어.. 자기 배고프거나 뭐 요구사항 있을때마다 와서 사람 빤히 쳐다보면서 우는데 솔직히 짜증나더라
진짜 무슨 위급한일 있는가 따라가봤더니 빈밥그릇 있는곳에 데려가서 나 쳐다보길래 여기가 무슨 밥집인줄 아는가 싶어서 그냥 갔더니 끝까지 따라와서 계속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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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직장에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밥시간만 되면 고양이들이 사무실앞에서 계속 야옹야옹 울어.. 자기 배고프거나 뭐 요구사항 있을때마다 와서 사람 빤히 쳐다보면서 우는데 솔직히 짜증나더라 진짜 무슨 위급한일 있는가 따라가봤더니 빈밥그릇 있는곳에 데려가서 나 쳐다보길래 여기가 무슨 밥집인줄 아는가 싶어서 그냥 갔더니 끝까지 따라와서 계속 울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