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직장 구내식당에서 밥 먹을 때도 내 앞에서 음식 싹 쓸어가서 밥 제대로 못 먹고 그런 적 많았는데
오늘 귤 먹으라고 회사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탕비실 냉장고에 넣어둔 내 귤 없어졌길래 보니까
그 인간이 먹음 먹고 껍질 지 책상에 올려뒀길래 떠볼려고 냉장고에 있던 내 귤 못 봤냐 이러니까 몰르겠다 이러더니 내가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귤 껍질 몰래 버림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돼지도 그렇게는 안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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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직장 구내식당에서 밥 먹을 때도 내 앞에서 음식 싹 쓸어가서 밥 제대로 못 먹고 그런 적 많았는데 오늘 귤 먹으라고 회사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탕비실 냉장고에 넣어둔 내 귤 없어졌길래 보니까 그 인간이 먹음 먹고 껍질 지 책상에 올려뒀길래 떠볼려고 냉장고에 있던 내 귤 못 봤냐 이러니까 몰르겠다 이러더니 내가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귤 껍질 몰래 버림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돼지도 그렇게는 안 살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