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이 밥먹고 차마신거 내가 다 냈는데 연락 두절이다가 새해에 복 많이받아 인사하고 땡이야
두달 전에 만나기 전에도 그달 돈을 많이 썼다길래 좀 힘든가 하고 다음달에 정산해달라고 하면 정산해야지 하고 기다렸거든.. 이전에도 몇번 그런적 있어서 근데 아무 얘기 안하네..
친구 돈 없다고 했을 때 내가 사줄게 하고 몇번 만난적 있었거든 이번에도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 |
|
두달 전이 밥먹고 차마신거 내가 다 냈는데 연락 두절이다가 새해에 복 많이받아 인사하고 땡이야 두달 전에 만나기 전에도 그달 돈을 많이 썼다길래 좀 힘든가 하고 다음달에 정산해달라고 하면 정산해야지 하고 기다렸거든.. 이전에도 몇번 그런적 있어서 근데 아무 얘기 안하네.. 친구 돈 없다고 했을 때 내가 사줄게 하고 몇번 만난적 있었거든 이번에도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