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는경우 빼고ㅇㅇ
막 남들이나 인터넷보면 나이터울 한 5살부터? 되게 동생처럼 보고 챙겨줘야될것같이 굴고 실제로 챙겨주는 사람들많고 8살씩나면 귀여워하고 그러자나
글고 막 후배나 지인인 동생들이랑 어케엔빵해;;; 내가사고말지 이렇게 나보다 어리면 되게 동생취급?? 하는사람 많잖아
이거 자기동생 대하면서 학습되는건가??
우리집 진심 서로를 하나도 안귀여워해주거든 우리언니 나랑 5살차 막내랑 8살차인데 진짜 우쭈쭈 양보 배려 물질적 선물 정서적 어쩌구 암것도없음 걍 갠플임 마찬가지로 나도 내동생보면서 하나도 귀엽다든지 챙겨주고싶은 그런마음 1도없음... 심지어 언니랑은 나이터울나서 깍듯이 서열정리됐지만 나랑 내동생은 꼴랑3살차라 되게 맞먹으면서 자라서 더욱;
근데밖에나가서 남들보니까 3살도 큰터울 취급해서 좀 충격이었음 연년생아니고서야 위아래의 서열이 있더라..? 난 집에서의 경험때문인지 대학이나 성인되고서의 모임 사회생활에서의 친목 이런데서 적응이안돼 ㅋㅋㅋ큐ㅠ 차라리 야자트고 맞먹고 친구처럼 지내는건 가능인데 동생들이 나에게 "웅니" 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게 보일때 절대 충족못해줌...ㅋㅋㅋ 내친구들 보니까 그런거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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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