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 있잖아 ..
3학년 올라가는 생명과학과 대학생이고, 의대 대학원 랩실에서 지금 인턴? 느낌으로 하고 있는데
여기가 좀 .. 각자도생이기도 하고 프리해 ..
나 거의 잘 몰라서 오늘 하는 내내 석사님, 박사님, 나보다 먼저 온 학부 연구생?한테 계속 물어보고 의견 여쭤봤거든
너무 .. 너무 죄송스럽다 .. 말도 똑바로 못하고 ..
이래도 괜찮은 거 맞아? 한 번 배운 건 안 까먹고 다음에 잘 하겠는데
바쁘신데 내가 뭘 물어야 하는게 .. 좀 .. 많이 눈치가 보여서 말이야 ..
이래도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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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