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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에도 나한테 

'입마개 왜 안하냐' , '큰개를 뭐한다고 키우냐?' 하고 계단에서 모욕함...

그때는 사정상 (같이 사는 룸메가 참으라고함^^)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갔는데....



어제 퇴근하고 개 산책 시키려고 1층에 있는데

마주쳐서 또 똑같이 말하길래.


'개 키워도 되는집 힘들게 찾아서 들어온건데, 싫으면 할매나 개 못키우는집으로 이사가라' ,

'입마개나 사주고 말해ㅋㅋ  입마개 안해도 되는 견종인데 할매가 뭔데 입마개 하라마라냐? '

라고 (약한욕+) 사자후 지르니까 그제서야 암말도 안하고 1층 공동현관 열어서 들어가더라ㅋㅋ


이 할매 말고도 3층 사는 할매는 내 차가 소형차니까 쓰레기 분리수거장쪽

주차장에 차대라고 한 마디 하질 않나ㅋㅋ,

내가 버린 쓰레기 아닌데 앞집 사람이 내가 버린거 봣다면서 치우라하질 않나..


이때도 누가 그랫냐고 데리고 오라고 사자후지르니까 그 뒤론 잠잠하고 ㅋㅋㅋㅋ


나보다 덩치도 작은 할매들.. 이사 온지 얼마 안됐다고 텃세부리고

사람 간보는거 겁나 가소롭네ㅋㅋㅋ...

와중에 내 룸메는 이런거 못하는 성격이라 나한테 걸려서 다행이기도하고ㅋㅋ







※ 참고로 우리개 입마개 견종아님, 중형견이고 목줄도 1.8m으로 산책함 (헌법준수)

※ 3층에도 개시끄러운 말티즈 키우는데 나한테만 난리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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