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한지 이제 7년 차인데
24년 11월쯤부터인거 같아 정신이 힘든게..
부사장이 옆에서 하도 성질 급하게 굴고 해서 옆에서 일하는 나도 같이 예민해지고
안 그래도 양손 손가락 방아쇠수지증후군이라 아파 죽겠는데
직원은 나 하나라 할 일도 많고
작년 11월에 내가 사장한테 퇴사한다고 2번이나 울면서 말했는데
사람 뽑지도 않고
우울증 초기인가? 싶어서 상담 받으러 갈까 하다가 의지로 버텨보자 했는데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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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일한지 이제 7년 차인데 24년 11월쯤부터인거 같아 정신이 힘든게.. 부사장이 옆에서 하도 성질 급하게 굴고 해서 옆에서 일하는 나도 같이 예민해지고 안 그래도 양손 손가락 방아쇠수지증후군이라 아파 죽겠는데 직원은 나 하나라 할 일도 많고 작년 11월에 내가 사장한테 퇴사한다고 2번이나 울면서 말했는데 사람 뽑지도 않고 우울증 초기인가? 싶어서 상담 받으러 갈까 하다가 의지로 버텨보자 했는데 한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