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나랑 언니한테 저말하면서 자기 잘못 무마시키려 하던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싶음
나랑 언니 친척들 사이에서도 알아줄 정도로 유순했는데 그거 이용해서 통제하고 자기 기분대로 대하고
나랑 언니 시험틀린 갯수만큼 싸다귀 때리고 자기 우울증 핑계로 육아 내팽개치고
맨날 우리가 공부 잘못하거나 청소 좀 덜하면 약 털어넣고 ㅈ.살하는 퍼포먼스하고 창문열고 다같이 뛰어내리자하고
언니 조금 커서 아이돌 좋아하니까 아이돌 관련 굿즈 다 찢어발겨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 .. ㅋㅋ
그래놓고 뭐 가 처음이라? 지.랄하네
나도 밑에 후배가 일 잘 못하면 두들겨패고 신경질부린담에 나도 선배가 처음이라.. 이러면 다 무마되나?
상사가 잔소리했다고 뒤짚어엎고 깽판치고 물건 부순담에 저도 회사가 처음이라.. 이래도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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