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 올라가는 고딩인데 고1 여름방헉쯤인가?
그때 엄마 폰 하다가 카톡에서 우연히 바람피는걸로 의심될만헌 거를 발견햇어 확실하진 않는데 그래도 사람이 대충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뭔가 그때 아빠도 대충 알고있는 눈치긴 햇어 아닐수도 잇지만..)
만약 나중에 성인되고 나한테 솔직하게 털어놓거나 아니면 진짜 우연히 어떤 방식이든 내가 그걸 듣게되면 그때 그냥 끝까지 몰랐던 척을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때 사실 알았다고 말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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