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요즘 아침 8시부터 거의 밤 12시까지 쉬지도 못하고 해야하는 일들이 있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 상태인데,,
요즘 아침 8시부터 거의 밤 12시까지 쉬지도 못하고 해야하는 일들이 있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 상태인데,,
내가 막 징징거리진 않아서 애인은 내가 얼마나 힘든 줄 모르는건지 내가 나약한거고, 평소에 게을렀던거고 이렇게 힘든 거 조차도 너가 선택한 길이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애인이 너무 밉다 진짜
하나하나 왜 힘든지 설명하기도 지치고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다 당장 부모님은 내 걱정에 밤마다 이것저것 챙겨주고 아침엔 무조건 데려다준다면서 고집 부리는데.. 내 애인도 나를 좀 존경해주고, 걱정해주고, 대단하다고 생각 좀 해줬우면 좋겠네 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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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카카오톡 이용이 일시 제한걸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