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때 상사가 나한테 레몬주스를 먹으라고 줘서 나눠먹을려고 휴게실에 들고갔거든?
그 레몬주스가 엄청 셨어
한 15살많은 언니 컵에도 내가 따라줬는데 마시면서 둘다 아 엄청 시다면서 인상을 찌푸렸거든?
근데 갑자기 내가 준다는 말도 안했는데
자기 이 주스 집에 들고가서 뭐 올리브오일이랑 같이 먹어야겠다고 나한테 뭐 허락도 안맡고 들고간다면서 자기가 막챙기는거야 당연하다는듯이
이 상황ㅈ에서 만약 내가 챙기고싶은 상황이라면 당당하게 아니요 제가 들고갈게요 라고 할수있어? 다른 언니들도 있고 뭔가 좀 애매한 상황이었어
아님 그냥 얼마하지도 않는거 이럼서 넘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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