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서 좋았는데 난 아빠사랑 결핍이있음.바람,폭력등등.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여자에게만 열등감느끼는데 그게 짝남엄마,짝남 누나,짝남조카(딸)였음
어느정도로 열등감들었냐면 내가 저여자(짝남 누나) 남편이랑 바람펴서 17살이나 어린 나한테 상대적 박탈감느끼게해서 너 잘난거 하나도없다는거 인지시켜주고싶었고 저여자 딸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다는게 열받아서 저딸이 유괴당해서 죽거나 차에 치여서 고통스럽게 죽길바랬음. 급기야 저 여자 엄마(짝남 엄마)한테도 열받는거. 우리엄만 아빠만나서 불행했는데 지가 뭔데 지랑 지딸 지손녀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는거야. 늙었는데 병걸려서 안뒤지나 이런 생각들고. 내가 조울증 앓고있어서 정신과쌤께 사실대로 내가느낀 감정 말했더니. 조울증 증상중 강박증의 일종같다고하시면서 저분을 죽이고싶은 감정이냐고 물었는데 그정돈 아니라곤 했음.
지금은 마인드바꾸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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