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들 정말 좋아했었음
고등학교때 봉사동아리에서 주말마다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봉사나가고 사비로 애들 간식도 사줬었음 그냥 마냥 예뻤고 대학다니면서 알바도 다 애들 대상으로 하는 알바 했었는데 거기서부터 잘못된거같음
그래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초 1~2 애들은 장난치고 짖궂고 해도 마냥 귀엽기만함
그리고 눈치 빠른 ‘여자’ 고학년 아이들은 사회화가 빨리 되어서 전혀 말썽 안피우고 오히려 부끄러움, 수줍음 탐 거의 나랑 대화를 안함
근데 남자 초3~6애들 진짜 너무 싫음 얘네는 그냥 짐승임
지 공부 하기 싫어하는 걸 나한테 승질을 박박내고 기분나쁜 티 내는데 나라고 니네 공부 시키고싶은줄 아나? 하기싫으면 지 부모한테가서 승질을 내야지 나한테 온갖 짜증을 다냄
거짓말도 솔직히 다보이는데 계속 하고 딴짓하는거 잡아내면 정말 듣는사람 기분나쁘게 말대꾸함
힘도 장사라서 전혀 나를 무서워하지않고 통제, 제압이 안됨
개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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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