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혼해서 아빠없이 살았는데 연애 끊임없이 함
아빠에 대한 결핍이라고도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말해도 상관없음
장기연애도 해보고 짧게도 해봤는데 물론 흑역사 남친 개빡치는 남친들도 잇엇지만
다들 나 많이 좋아해주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하는 남자들만 만났던 거 같음..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비용도 내가 더 내보내 적 한번도 없음
친구들이랑 신년이라 사주봤다 이런 얘기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봄
지금 남친 진짜 너무 좋은 사람인데 문득 너무 고마움
하나님이 아빠를 뺏어가고 지금 남친을 준 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 내가 더 잘해야지

인스티즈앱
요즘 제니가 항상 들고 다닌다는 샤넬 26백 디자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