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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
어릴 때 이혼해서 아빠없이 살았는데 연애 끊임없이 함
아빠에 대한 결핍이라고도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말해도 상관없음
장기연애도 해보고 짧게도 해봤는데 물론 흑역사 남친 개빡치는 남친들도 잇엇지만
다들 나 많이 좋아해주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하는 남자들만 만났던 거 같음..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비용도 내가 더 내보내 적 한번도 없음

친구들이랑 신년이라 사주봤다 이런 얘기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봄
지금 남친 진짜 너무 좋은 사람인데 문득 너무 고마움
하나님이 아빠를 뺏어가고 지금 남친을 준 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 내가 더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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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자에대한 결핍이 있어보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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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지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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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연스러운 현상임 ㄱㅊ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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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먼저 다가간 적은 없긴 해..
쨋든 그래도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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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좋은데 너무 의존은하지마
너의 인생도 소중하다는것만 알아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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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렇지는 않아
걱정해줘서 고마워!!(비꼬는 거 아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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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사랑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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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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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아까 글 읽고 댓글 달려다가 그냥 안 달고 다시 생각나서 들어와서 다는건데.. 지금 생각 살짝 좀 위험해보여 ㅜㅜ
지금 남자친구 너무 좋은 사람 만난 건 다행이고 쓰니도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이 아빠 뺏어가고 지금 남친을 준 거 같다 이런 생각까지 가는 게 조금 위험해보이거든?
쓰니 폄하하는 거 아니고 남자친구도 좋은 사람이라고 하니까 안심되긴 하는데 첫 문단부터 마지막 문단까지 글 자체가 뭔가 위태로워 보이는 사람이 쓴 것 같다고 해야하나 ㅠㅠㅠ.. 그래서 마음이 불편해서 오지랖인거 아는데 조언하러 다시 들어왔어
남자한테 너무 의존하지 말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살 수 있게 삶 잘 가꿔봐 인생은 내 자신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나 진짜 인티에 댓글 잘 안 다는데 쓰니가 너무 좋고 여린 사람이라는게 느껴져서 혹시 나중에 상처받고 또 남자로 치유받고 그럴까봐 진심 오지랖퍼라는거 아는데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어서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가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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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막 쓰니까 걱정하는 그런 위태로운 거 절대 아냐ㅠㅠㅠㅠ 아빠 뺏어가고 이 워딩이 좀 지금보니 정병같긴 하닼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아빠복은 없는데 남자복은 좀 잇나보네 이런 생각에 쓴 글이야ㅜ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정말 의지하고 이런 거 절대ㅡ아님 물론 외로움 타긴 하는데 막 남친없음 죽고 이런 거 절대 아님!!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랗게ㅜ길게 글 남겨주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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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다면 다행이야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었을텐데 좋게 받아줘서 고마워 ㅎㅎ ㅠㅠㅠ 좋은 주말 보내길바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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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 다시 읽어보니 좀 정병같긴 하다.. 아깐 좀 술김에 센치해져서 쓴거엿는뎈ㅋㅋㅋㅋㅋㅋㅋㅌㅌ
쓰니도 좋은 주말보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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