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다가 글 보고 영감 받아서 글 씀.
누가 알바 안 해봤겠냐고. 근데 진짜 준비할거 많고 자기 객관화해서 자기 체력 안 되면 선택과 집중이 답일 수도 있음.
그리고 부모님 투자도 받을 수 있을 때 많이 받는게 나음
부모님이 돈 없는데 그냥 짜내는 바보가 아님. 우리보다 훨 똑똑하셔서 재무 관리 확실하고 투자할 여유 있으니까 해주시는거임.
취업도 난 바로 안 한게 신의 한수였음. 백수 기간에 다니고 싶은 학원 다니고 pt지원해주고 해서 몸도 가꾸고 단단해짐. 그러고 취업하니까 많이 다름.
제발 제발 자기 인생만 신경 썼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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